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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29 09:41
즐거운 봄 나들이, 식중독 조심하세요!
 닉네임 : 명지병원
조회 : 4,900  

본격적인 나들이 계절이 돌아왔다. 야외에서 활동하기 좋은 봄철은 식중독이 많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일교차가 큰 나들이 철(4~6월)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식중독 사고가 급증할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식중독 환자 수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환자 수의 평균 44%가 나들이 철(4~6월)에 집중되어 있다.

소풍

일반적으로 4월부터 6월까지는 학생들의 현장 활동과 수학여행이 많아지고, 가정이나 직장에서 벚꽃놀이ㆍ야유회 등이 증가하며, 아침ㆍ저녁 기온이 높지 않아 음식물 취급에 대한 경각심이 떨어져 식중독이 더 많이 발생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사람이 활동하기 좋은 계절은 식중독균 증식도 왕성해지므로 김밥, 도시락 등 음식물을 일정 시간 이상 방치할 경우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도시락 등 준비한 음식물은 조리 후 2시간 이내에 신속히 섭취해야 한다. 또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음식은 1회분만 준비하여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하며, 장시간 보관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반드시 차고 서늘한 곳에 음식물을 보관해야 한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 -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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