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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

신경치료

갑자기 배가 아프다던가 심한 두통이 있다던가 하는 급성통증에 대해선 진단과 치료법이 비교적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복막염의 경우는 외과 수술, 뇌출혈에 의한 두통의 경우는 뇌수술을 통해 치료를 합니다. 염증에 의한 통증은 항생제, 소염제를 복용합니다.

이에 비해 만성통증은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인도 찾아내기 힘들고 그 치료도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깊은 절망을 가져다 주는 것이 대부분이었고, 현재도 통증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을 기회가 없어 고통받는 환자가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제까지 통증의 치료가 너무 약물치료에 편중되어 있어서 진통제를 비롯한 약물에 의존하여 왔으며, 약이 들지 않으면 수술이 최선의 치료라는 단순한 발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러나 통증클리닉에서는 약물요법만으로는 치료가 힘들고 수술을 할 수 없거나 불필요한 수술을 피하기 위해 그 중간에 위치하는 신경차단치료가 중요한 치료 방법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신경치료는 아주 가는 바늘을 통해 신경이나 그 주위에 약물을 주입하여 신경주위의 염증반응을 가라앉혀주며 신경중위의 유착을 박리하고, 그 외에 열응고법, 냉동법을 사용하여 신경의 흥분을 정상으로 돌려주는 방법입니다. 신경의 흥분을 없애줌으로써 통증의 악순환의 고리를 중점적으로 확실히 차단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습니다.

신경치료술의 시행원리



허리나 어깨가 아프다던가 외상이나 수술 후 통증이 심해지는 것은 대부분 통증의 악순환에 의한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짧은 작용시간을 갖는 약물을 최소량으로 반복 사용해도 충분히 통증을 없앨 수 있습니다.
이때 사용하는 약제는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과뿐 아니라 신경의 염증과 부종을 치료하는 효과를 가지며 신체에 다른 부작용을 남기지 않으므로 거의 모든 사람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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